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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경원 친일파 비난 시민 고발했으면서 본인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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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사사건건] 표창원 “나경원, ‘친일파’ 비난 시민 고발했으면서 본인은 ‘좌파·포로’ 등 막말”


기사입력 2019-03-13 18:14 기사원문 스크랩  본문듣기   설정






- 표창원 "국회의원 품위유지 의무 있고 모욕적 발언도 해서 안되지만 나경원 지키지 않아"

- 표창원 "나경원, '친일파' 비난 시민 고발했으면서 본인은 좌파·포로 등 막말 쏟아내"




▷김원장 어제 외신을 인용해서 김정은 수석대변인이라는 낯 뜨거운 이야기를 듣지 않게 해 주십시오. 또 운동권 외교다, 좌파 포로 정권이다, 심부름센터다, 입법 쿠데타다, 밥그릇 나눠 먹기. 이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보십니까? 우리 정치권이.. 말씀 중에 죄송합니다. 우리 정치권이 언제부터 여야 할 것 없이요. 정말 단어가 세졌습니다.

▶표창원 네, 좀 좋지 않은 모습이고요. 분명히 국회법 제25조에 보면 국회의원에게는 품위 유지 의무가 법적으로 부가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제146조에 보면 위원회에서든 본회의에서든 모욕적인 발언을 해서는 안 된다고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지금 계속 어기고 있는 부분인데요. 우선 나경원 원내대표는 본인에게 일본 자위대 창설 기념식에 참석하신 이후에 일반 시민들께서 친일파다, 이런 비난을 많이 온라인상에 올렸었거든요? 그 당시에 나 원내대표께서는 그 시민을 고소를 하셨어요. 고발을 했죠, 보좌관을 시켜서 보좌관이 고발을 했고 특히 그 과정에서 판사로 있는 그 남편이 검찰에게 왜 기소 안 하냐? 기소하라는 그런 기소 청탁 의혹도 불거졌었고요. 결국 그 시민은 7개월 만에 1, 2심 거쳐 대법원까지 확정 판결 내려지면서 700만 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한번 돌이켜 본다면 본인에게 시민이 가한 친일파라는 그런 비판에 대해서는 형사 처벌을 강하게, 할 수 있는 모든 방법 다 동원해서 하고 그런데 정작 본인은 종북이다, 좌파다 또는 김정은의 수석대변인이다. 이러한 형태로 다른 사람의 그런 명예를 훼손하고 색깔론으로 국회를 급랭시키는 것, 막말을 사용하는 것, 그건 괜찮다는 말씀은 저는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고요. 더더군다나 이 표현의 자유라는 것은 국민들에게 보장된 것이거든요. 특히 국회의원이나 공적인 인물들은 스스로가 언행에 조심을 해야 되고요. 더더군다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모욕할 경우에는 책임을 져야 되고요. 그런 책임에 있어서는 분명히 이번에 확실하게 선이 그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생략)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56&aid=001068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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