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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빙빙 실종설에 장웨이제 재조명…실종된 뒤 인체 표본 등장설

겟러키가이 0 273 0
중국 배우 판빙빙(36)의 행방이 묘연해지면서 과거 실종된 중국 아나운서 장웨이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12년 8월 북미 중국어 매체 세계신문망을 비롯한 대만, 홍콩 매체들은 중국 다렌TV의 유명 아나운서 장웨이제가 해부돼 ‘인제의 신비’ 전시회에 표본으로 쓰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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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해부된 인체의 신체를 보여주는 ‘인체의 신비’ 전시회의 임산부 표본 중 하나가 실종된 장웨이제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들 매체들은 장웨이제의 지인들이 ‘인제의 신비’ 전시회에 전시된 임신한 여성 인체 표본을 확인한 결과, 머리와 얼굴 골상, 귀, 근육 등이 장웨이제와 많이 흡사하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장웨이제는 전 중국 충칭시 당서기 보시라이와 1995년부터 실종되던 해인 1998년까지 내연 관계였다. 장웨이제는 보시라이와 교제를 하는 동안 다렌TV 사장과 간부에게 관계를 과시하기도 했다. 이들의 내연 관계는 보시라이의 부인인 구카이라이의 귀에 들어갔고 구카이라이는 압력을 넣어 다렌TV에서 장웨이제를 해고시켰다. 이후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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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장웨이제가 임신한 상태였으며 이를 구카이라이가 알고난 뒤 다렌 호텔에 억류돼 자살을 강요 받았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장웨이제는 2004년 장기 실종 명부에 올랐고 현재까지도 생사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

다만 장웨이제가 임신했다는 증거가 없고 보시라이와 구카이라이는 해당 의혹에 일체 응답하지 않았다. 추가 증인과 다른 물증이 나오지 않아 이들 부부는 기소되지 않았다.

한편 7일 대만 ET투데이를 비롯한 현지 매체들은 중국의 고위급 관계자 말을 인용해 “판빙빙이 현재 감금된 채 다시는 돌아올 수 없다는 소식을 입수했다. 판빙빙은 참혹한 상태로 돌아올 수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판빙빙의 행방이 확인되지 않자 실종된 장웨이제처럼 생사를 알수 없는 상태가 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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