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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그 소트니코바 금메달 외신 반응

샬랄라 0 466 0

 

호주 신문사의 돌직구

소트니코바 사진에 "얘가 이김"

김연아 사진에 "얘가 이겨야했음"

 

 

 

 

당시 미국 ESPN 올림픽 홈페이지 메인

 

대문짝만하게 "홈 어드벤티지"

ㅋ...

 

 

 

 

 

미국 CNN의 메인

 

"논란많은 피겨스케이팅? 그럼! (Yep!)"

"제가 느끼기엔 도둑맞은거 같아요 (메달을)" 미국 올림픽 선수가 말했다. 

 

 

 

 

 

뉴욕타임즈 신문 기사 제목은 "뒤틀린 금"

 

“17세 소트니코바가 올림픽 챔피언 김연아를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지만 일부 전문가들은 채점에 의문을 표하고 있다”

 

이 기사 안에는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이자 캐나다 CBC 해설자인 커트 브나우닝이 인터뷰를 했는데어떻게 단 하루만에 소트니코바가 (김연아보다)잘 할수 있었던건지 자신은 이해할수 없다고 실력 외에 다른 요소(러시아 압력)가 작용한것 같다고 인터뷰 함.

 

 

 

 

 

워싱턴포스트 기사 中

 

"그녀의 점수는 김(연아)과 비슷했지만,그녀가 어느 한부분이라도 김연아와 같은 예술적인 것에 가까웠다고 생각한다면 굉장히 우스운 일이다.그들 모두 좋았지만 좋다는 것에도 레벨이 있다. 한가지는 네가 너의 할머니가 가족모임에서 차차를 췄기 때문에 좋은 댄서였다고 말하는 방식의 좋음이다. 다른 하나는 수석 발레리나의 좋음이다."

 

수석 발레리나 = 김연아

할머니의 차차댄스 = 소트니코바

(비유 도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국 야후 스포츠 “스캔들, 사기, 피겨 스케이팅의 종말"

 

'소치 피겨 점수조작, 1년 전부터 공작한 사기극이다'

 

 

 

 

 

프랑스 스포츠 사이트 l'equipe

 

기사 타이틀 : 스캔들!

 

부제 : "심판들은 러시아에게 첫번째 피겨 스케이팅 올림픽 챔피언을 제공했지만 ,

아델리나 소트니코바는 그 자격이 없다"

 

 

 

 

 

독일 일간지 쥐트도이췌차이퉁(Süddeutsche Zeitung) 스포츠면 기사

 

소트니코바의 금메달에 대한 논란을 설명하면서 편파판정 이후 김연아가 얼마나 세련되고 쿨한 태도를 보여줬는지에 대한 얘기를 덧붙임.그리고 피겨 선수들,해설가들의 이해할수 없는 반응을 실었고 다른 세계적 일간지에서 이 편파판정을 어떻게 보는지..에 대해 적음(물론 러시아 제외,전부 결과를 이해할수없다는 반응)

 

 

 

전 피겨선수였던 독일의 카타리나 비트는

김연아가 은메달을 따자,독일 방송에서 사자후를 토함..ㅋㅋㅋ

 




 

그래...나도 아닌것 같아...

 

 

 

 

 

유럽 매체인 유로스포츠는 2014 소치올림픽 당시

'소치 올림픽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 톱10'에

 

김연아 편파판정을 1위로 뽑았습니다

....ㅋ..^_ㅜ...

 

 

 

 

 

호주 언론 또한

'스포츠 역사 최악의 판정5'에

김연아 편파판정을 포함시켰습니다

 

 

 

그리고 김연아 편파판정을 보고

빡친 이탈리아 대학 교수는

아예 논문 까지 내버림

 

 

 

 

 

이탈리아 국립 원자력 연구소와 살레르노 대학 교수인 '티치아노 비르질리' 박사의 논문

 

피겨 사이트에 '소치 동계올림픽 여자 피겨의 통계학적 분석'이란 이 논문을 올리고

분명히 러시아 선수에 편향된 평가가 존재했다고 주장.

참가한 모든 선수들이 통계 편차 내 인데 리프니년과 소트니코바만 편차에서 벗어났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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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다고 한다

물롱 솥뚜껑 쉴드치던 언론도 있었음 근데 전반적으로 반응 안 좋고 미국 언론이 솥 쉴드쳐주면 미국인들이 댓글로 줘 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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