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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독일 리그에 참가하는 중국 U20에 대해 알아보자

샬랄라 0 252 0

올시즌 독일 리그에 참가하는 중국U20 대해 알아보자

중국의 유소년 정책은 아주 잣됐다고 할 수 있다. 

 

요즘 취준생들이 잘 알겠지만 대기업, 공기업에 이력서를 넣어보면 학력, 자격증 등 기입하는 곳이 없다.

대게 블라인드 채용으로 전환되서 30배수뽑고 시험으로 3배수로 줄이고 NCS, 1차, 2차 면접으로 사람을 뽑는다

그리고 지역인재를 찾고 있다. 지역 불균형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이런걸 쓰는데

축구 이야기에 이걸 갑자기 왜 말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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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도 마찬가지다. 이런 정책을 쓴다.

문제는 축구에서 그 ㅈㄹ해서 그렇지

 

중국도 지역 균등화라해서 각 연령별 대표팀에 축구실력보다 지역인재소수민족 출신 등이 있어야 한다.

이번에 아불리미티, 압둘레흐만 압둘카렘, 아이페이알딘 아이시카에르 등이 청대로 뽑힌것도 같은 맥락이다.

 

이름 보면 느끼겠지만 한족이 아닌 소수민족 출신이다.

이런 무리한 ㅂㅅ 정책 등으로 시진핑이후에 금지 되었던

나이조작까지 U16 선수들에게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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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은 중국 U20 선수들이 독일 4부리그레기오날리가 남서부 지역의 팀과 붙는다

이지역 팀들로는 프랑크푸르트 2군, 마인츠 2군이 포함된다.

레기오날리가에 참가하는 이유로는 중국U20 실력이 조핑신이기 때문이다.

 

이번 아시아 예선에서 3승을 거뒀지만

동남아시아에서 프로리그가 없는 조평신 3대장 캄보디아, 필리핀, 미얀마 상대로

총 8득점밖에 못할정도로 실력이 형편없다.

본선에서는 무조건 탈락할 정도의 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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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유럽에서 축구를 한다? 그렇다 문제가 발생한다는거다.

역시나 또 문제가 일어났다. 첫경기 마인츠 2군과 경기를 시작하기 전이었다.

관중석에서 티벳 사람들이 티벳 깃발을 걸었고

중국 선수들과 스태프들은 이것을 문제삼고 퇴장했다.

 

결국 마인츠 2군 선수들이 요청을해서 20분만에 경기를 재개되었지만

DFB 부회장인 짐머만은 스포츠 이익을 위한 합리적인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연기가 필수적이라 발표했고 올시즌 중국U20의 레기오날리가 탐방은 1경기만에 끝나게 되었다.

 

마인츠는 주말경기를 위해 비주전조와 U19 선수들을 내세웠고

물론 경기는 마인츠2군이 중국U20 대표를 3대떡으로 쳐발랐다.

 

중국은 1경기당 약 2천만원의 대전료를 지불한다.

돈주고 쳐발리고 프리티벳도 알리고 중국경기 화제성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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