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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프로냐" "수준이하" 관중 떠나는 프로야구

배뚱 0 253 0

 

최근 수준이하의 경기와 인기구단들의 추락으로 프로야구 관중이 심각하게 감소하고있습니다

 

 

 

고척돔 구장, 관중이 마음만 먹으면 셀수있을정도로 적습니다.

 

 

 

이에는 이유가 있는데 12일 롯데가 프로야구 출범후 처음으로 끝내기 낫아웃 폭투를 기록했고

 

 

 

16일에는 LG가 1이닝 8사사구 무안타 타자일순이라는 진기록을 세웠습니다

 

 

 

 

총체적 난국에 빠진 한화를 비롯해(진짜 뉴스에서 이렇게 말함)

10개구단의 볼넷, 실책수는 지난해보다 다 증가했습니다

 

 

 

 

안치용 : 팬들이 보기에도 어이없는 플레이들이 나오니까..이제 이런걸 기본기가 없다~~~

 

 

 

 

반환점 기준 총 관객이 지난해보다 30만명 줄었고 평균 관중도 9%가 줄었습니다

 

 

 

 

800만 관중시대를 누리던 프로야구가 다시 800만 밑으로 내려갈 위기에 처한 상황

 

 

 

 

반면 K리그는 전년도보다 평균 관중이 53% 증가했고 특히 대구FC는 160%가 폭발적인 증가세를 기록하며 흥행을 주도

U20 열풍에 힘입어 지난 주말 슈퍼매치또한 3만 2천의 구름관중이 운집

 

이른바 '저질야구' 논란속에 하락세를 보이는 크보가 근본적인 제도변화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https://youtu.be/5lvLLCNwtA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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