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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기념) 그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공격수 '푸른 토레스'

샬랄라 0 310 0





 

전설의 시작을 알렸던 데뷔골 토세이돈..

 

비마저도 그를 막지는 못했다.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쐈던 공중폭격기

 

 



 

타점만 높은 것이 아니다!! 다양한 헤더 기술을 장착했던 그시절

 

 



 

슈퍼스타의 필수 요소 "공에 대한 끝없는 집착"

 

 





 

연계에 이은 감아차기 또한 그의 주특기

 

 



 

가공할만한 킥력 또한 일품이였고..

 

 



 

상대 수비수들을 파괴하는 피지컬, 그리고 침착하게 골키퍼까지 재치는 대담성

 

 



 

아무도 막지 못하는 순속에 이은 페이크와 깔아차기

 

 

 

 

 

그리고...

 




 

악의 제국 바르샤를 무너트리는 그골까지........

 

 







 

그가 첼시에게 가져다 준 트로피들...

 

 

 

 

 

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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