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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빗썸·코빗·코인원 외부감사…"회계지침 곧 마련"

샬랄라 0 73 0


암호화폐 무형자산 유력…'취득원가or시가' 핵심 쟁점
당국 "기준원이 회계지침 마련…향후 별도 기준 정립"


(서울=뉴스1) 김태헌 기자 = 올해(2017 회계연도 기준) 빗썸과 코빗, 코인원 등 암호화폐 거래사이트(거래소) 3곳이 외부감사를 받는다. 깜깜이였던 암호화폐 거래소의 자산이나 실적, 현금 흐름 등이 공개될 전망이다. 회계기준원은 이달 중으로 이들 업체가 보유한 암호화폐에 대한 회계처리 지침을 마련한다.

금융감독원은 1일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 코빗, 코인원이 올해부터 외부감사대상(외감대상) 법인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12월 말 결산법인인 빗썸과 코빗은 오는 3월 말, 코인원(6월 말 법인)은 9월까지 감사보고서를 금융당국에 제출해야 한다.

 

http://news.nate.com/view/20180201n12520?mid=n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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