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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디자인 베끼기

파라도기 0 30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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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상봉 디자이너는 1955년생으로 올해 나이 65세다. 이상봉은 지난 1월에도 수습생들에게 지나친 저임금으로 소위 열정페이 논란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그는 야근수당을 포함해 견습 10만원, 인턴 30만원, 정직원 110만원의 급여를 준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청년 노동력 착취논란을 빚었다. 이에 이상봉은 자신의 트위터에 “디자이너로서의 삶에만 집중하다 보니 회사 경영자로서의 본분에 충실하지 못했다"며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문제점을 개선하고 현실적 대안을 내놓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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