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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규제에도 김치 프리미엄" 비트코인, 해외 시세와 400만원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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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가상화폐 규제 대책에도 비트코인 시세는 여전히 해외보다 높다.

정부는 지난 10일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 관련 조사를 시작했다. 업계 상위권인 코인원 역시 곧 조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정부는 지난해 말부터 가상화폐에 대한 강경대응 방침을 명확히 한 후 새해 들어 구체적 조치에 나서고 있다.

이에 비트코인 시세는 하향중이지만 해외 시세와의 차이는 아직도 좁혀지지 않고 있다. 11일 오전 비트코인 국내 시세는 약 1990만원이며 해외 시세는 약 1580만원으로 400만원 정도 차이로 여전히 김치 프리미엄이 존재함을 알 수 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빗썸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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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te.com/view/20180111n07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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