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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빗, 파산 18일 전에 사이버종합보험 가입…일부 자작극 의혹 제기

무명 1 24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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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 피해로 파산절차에 들어간 암호화폐 거래소 유빗이 사고가 나기 전 불과 18일 전에 보험에 가입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유빗은 이달 1일 DB손해보험의 30억 한도 사이버종합보험에 가입했다. 사이버종합보험은 정보유지 위반 배상책임, 개인정보 침해 피해, 네트워크 보안 배상책임 등 사이버 관련 위험을 보장해주는 상품이다. 보험 가입 기간은 1년이다.

한편 DB손해보험이 판매한 이 상품에 가입한 암호화폐 거래소는 유빗이 유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은 현대해상의 '뉴사이버 종합보험'과 흥국화재의 '개인정보유출 배상책임보험'에, 코인원은 현대해상의 '뉴사이버 시큐리티 보험'에 각각 가입돼 있다.

1 Comments
파사삭 2017.12.28 14:58  
코인은 어려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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