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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시장에서도 통용되는 주식용어들과 뜻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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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급변하는 상황으로 분위기가 많이 뒤숭숭한데요. 현재는 어디 하나 쉽사리 투자하기도 어려운 상황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현재 분위기를 분석하는 대세 중 하나가 바로 주식 차트 분석을 대입시켜 분석하는 건데요. 앞날을 예측할 순 없지만 상황을 파악하는데는 좋은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오늘은 주식의 기초가되는 주식용어들을 살펴볼텐데요. 물론 코인 시장에서 통용되는 용어들만 추려서 그 뜻을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가격지정주문(stop order)

증권 또는 상품의 거래에 있어 고객이 중개인회사에 거래가격에 대하여 특정의 상한 또는 하한가격을 제시하여 시장가격이 제시된 가격에 도달하였을 때에 거래를 성사시킬 것을 요구하는 거래주문방식을 말한다.


강세(bull market) 

시세가 상승하는 경향이 있거나 앞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측되는 장세를 말한다.


골든크로스(golden cross:GC)

단기주가이동평균선이 장기주가이동평균선을 상향돌파하는 것으로 강세장으로의 전환신호로 해석된다. 골든크로스와 그 반대의 데드크로스는 중기적인 주가를 예측하는 기술적 분석상의 지표로서 활용된다.


공포장세(near-panic market) 

악재가 속출하여 주가가 어디까지 하락할지 모르는 장세를 말한다. 또 폭락에 폭락을 거듭하여 수습하기 어려운 장세, 즉 공포장세보다 더 심각한 상태를 공황장세라고 한다.


과열장세(feverish market) 

일반투자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주식시장의 인기가 점점 높아지고 주가신장이 두드러지며 매매가 활발히 이루어져 시장분위기 전체가 열광하는 것처럼 진행되는 장세를 과열장세라고 한다.

과열장세는 지나치게 급등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그 후의 반작용으로 폭락하는 일이 많다.

 

관망세(wait-and-see attitude) 

향후 주가에 대한 전망이 불투명하여 투자자들이 매매를 망설이는 상태로서 주가변동이 거의 없고 거래량이 평균수준 이하로 되는 것이 특징이다.


괘선(罫線;bar chart) 

봉도표라고도 하는데 과거의 주가움직임을 그래프화하여 앞으로의 주가동향을 예측하는데 사용된다. 기술적 분석 중 특히 패턴분석에 많이 이용된다.


그랜빌의 법칙 

그랜빌(J.E. Granville)이 고안해낸 투자전략으로서 일정기간의 주가를 평균화하여 전체적인 주가의 흐름을 관찰할 수 있는 지표인 이동평균선을 분석해서 매매시점을 포착하는 방법이다.


그랜빌은 여러 가지 이동평균선 가운데 장기이동평균선인 200 일 이동평균선이 가장 신뢰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이동평균선을 분석해서 매매시점을 포착하는 방법을 다음과 같이 제시하고 있다.


① 이동평균선이 하향하다가 보합 또는 상승으로 전환하고 주가가 이동평균선을 상회하면 이것은 매입신호를 의미한다.

② 주가가 상승하고 있는 이동평균선을 하회하고 있으면 매입신호이다.

③ 이동평균선보다 높은 주가가 하락하였으나 평균선을 하회하지 않고 다시 상승하면 이는 매입신호이다.

④ 하락하고 있는 이동평균선 밑으로 주가가 급락하면 평균선으로 다시 상승할 것이 기대되므로 단기상승을 노려 매입할 수 있다.

⑤ 이동평균선이 상승세에서 보합 또는 하락으로 전환하고 주가가 평균선을 하회하면 이는 매각신호이다.

⑥ 주가가 하락하고 있는 이동평균선을 상회하면 이는 매각신호이다.

⑦ 이동평균선보다 주가가 낮게 상승하였으나 평균선을 상회하지 않고 다시 하락하였다면 이는 매각신호이다.

⑧ 상승하고 있는 이동평균선 위로 주가가 급등하면 평균선으로의 하락이 기대되므로 단기적인 하락을 노려 매각할 수 있다.

굳이 이 전략을 시도하는 경우가 있으나 그 위험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데드크로스(dead cross ; DC) 
단기 주가이동평균선이 장기 주가이동평균선을 하향돌파하는 것으로 약세시장으로의 강력한 전환신호를 의미한다.



머니게임(money game)

투자자들이 주식시장에서 최대한의 매매차익을 추구하기 위해 서로 경쟁하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투자를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한 작업이 아니라 일종의 게임에 비유한 것이다.

주식시장을 게임에 비유한 것은 J.M. 케인즈인데 최근에 들어서는 게임의 장이 주식시장 뿐만 아니라 채권시장, 외환시장, 금융시장 등으로 확산되고 있다.


머리어깨모형(head and shoulder model)

증권의 기술적 분석 중 주가의 전환을 의미하는 각종 모형 가운데 가장 널리 알려진 모형으로서 삼봉형이라고도 한다.

머리어깨모형에는 천정형, 바닥형, 다중형의 세 가지 형태가 있다.


천정모형은 극히 단순한 형태로서 상승과 하락이 세번 반복해서 일어나며 두번째의 정상이 좌우의 정상보다 높은 것이 일반적이다. 따라서 두번째 정상 머리(head)라고 하고 왼쪽의 것을 왼쪽 어깨(left shoulder)오른쪽의 것을 오른쪽 어깨(right shoulder)라고 한다.


바닥모형은 천정모형과는 반대로 추세선이 하향에서 상향으로 반전되는 과정에서 이루어진다.

마지막으로 다중모형은 단순한 모형에 비해 여러 개의 어깨와 머리로 구성되어 나타나는 형태로서 모형의 의미나 해석 방법은 단순 모형과 비슷하다. 그러나 전형적인 모형에 비해 형성기간이 길기 때문에 반전이 비교적 완만하게 이루어지는 시점에서 자주 형성되며 모형의 대칭성이 보다 강하게 나타난다.


물타기(scale trading)

향후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일정한 가격으로 증권을 매입했을 경우 예상과는 반대로 가격이 하락하였을 때 그 하락한 가격으로 매입량을 늘림으로써 매입평균단가를 낮추는 것을 말한다.

즉 시세가 떨어질 때 매수물량을 점차 늘려 매입 평균단가를 낮춰서 가능한 한 손해의 위험을 줄이려는 방법이다.


반등(rally)

하향추세에 있던 시세가 상승으로 전환하는 경우를 말한다.

반등에는 하락과정 중에서 일시적으로 반등하는 중간반등과 주가가 바닥을 치고 본격적으로 상승하는 본격반등이 있다.


반락(set back)

시세가 상승하는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하락하는 것을 반락이라고 하며, 특히 주가가 큰 폭으로 급격히 하락하는 것을 급락이라고 한다.


보합(maintenance)

 증권시장 시세가 변동하지 않거나 시세변동의 폭이 극히 소폭적인 상태를 말한다.

시세가 상승한 채로 하락하지 않고 보합인 상태를 강보합이라고 하며 시세가 하락한 채 상승하지 않고 보합인 상태를 약보합이라고 한다.


봉도표(bar chart)

일정기간 동안의 시가(始價), 종가(終價), 최고가, 최저가를 수직의 막대모양에 나타낸 도표로서, 기술적 분석가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도표이다.

주가 뿐만 아니라 일별 거래량도 막대(棒)로 표시된다. 이 도표는 패턴분석에 많이 이용되며 작성기간에 따라 일봉도, 주봉도, 월봉도로 구분되고 작성방법에 따라 미국식도와 일본식도로 나뉜다.


붕락(break, crash) 
장세가 붕괴되듯이 큰 폭으로 하락하는 것을 말한다. 그때까지의 장세기조가 일시에 하락하는 듯한 의미를 포함하고 있으며 폭락보다 더 강한 하락을 말한다.


삼각형(triangle formation)

주식의 매수세와 매도세의 강약에 따라 지지선과 저항선을 그리면서 규칙적인 등락폭을 나타내고 주가변동은 점차 감소하는 패턴을 말한다.

삼각형은 추세전환을 암시할 뿐만 아니라 상승 또는 하락추세의 일시적인 중단 이후에 같은 방향 또는 다른 방향으로의 강한 움직임을 예고하는 경향이 있다.

삼각형은 점차적으로 우측 꼭지점을 향해 주가가 움직이고 이 모형이 완성된 후 향후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에 대한 뚜렷한 기준은 없으나 완성된 삼각형의 모양에 따라 어떤 움직임의 가능성을 기대할 뿐이다.

이 모형은 확인이 용이하고 자주 나타나는 형태이나 속기 쉽고 혼동을 가져오기 쉬운 형태로서 전문적 투자자들이 많이 활용하고 있으며 대칭삼각형, 상향삼각형 하향삼각형 등이 있다.


상장주식(listed stock)

증권거래소에서 매매되고 있는 주식, 즉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주식을 말한다. 증권거래소에서는 투자자보호를 위해 상장해도 좋은 주식에 대한 기준을(상장기준) 설정해 놓고 이 기준에 충족된 주식에 대해서만 일정한 절차를 거쳐 거래소에 상장하여 거래되도록 하고 있다.

주식이 거래소에 상장되면 ① 상장회사로서의 신뢰도를 얻을 수 있으며, ② 발행회사의 사회적인 평가가 높아지고, ③ 시가로 환금이 쉬워지며, ④ 증자 및 기채 등 자금조달이 쉽고, ⑤ 주식을 담보로 할 경우 담보가치가 높아지는 등 여러 가지 이점이 있다.

※ 코인시장의 경우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코인과 같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상장폐지(delisting)

 상장유가증권이매매거래대상으로서의 적격성을 상실하여 그 자격을 취소하는 것을 말한다.

증권거래소는 상장유가증권 발행회사에 경영상의 중대사태가 발생하여 투자자에게 손실을 입히거나 증권시장의 신뢰를 상실케 할 우려가 있는 경우 증권관리위원회의 승인을 얻어 해당증권을 상장폐지할 수 있다. 또한 상장회사의 신청이나 공익 또는 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재정경제원장관의 명령에 의해 상장폐지가 이루어지는 경우도 있다.

※ 코인시장의 경우 거래소에 있던 코인이 더이상 거래를 할 수없게 폐지된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손절매(sale with a loss)

 현재 보유하고 있는 주식의 시세가 매입한 가격보다 하락한 상태에서 향후 주가가 단기간에 상승할 희망이 없거나 추가하락할 것으로 예상될 때 손해를 보고 매도하는 것을 말한다.



시세조작(manipulation)

 자연적인 수요와 공급에 의해 결정될 시세를 인위적으로 등락시키거나 고정시키는 것을 말하며 시세조종이라고도 한다.

이는 인위적 시세를 형성시킴으로써 타인에게 오해를 발생시키거나 타인에게 매매를 유발시켜 자기의 이익을 취하고자 하는 것이다.


신용거래(margin transaction)

주식을 매매하고자 하는 고객이 자금이나 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아니한 경우 증권회사에서 자금을 차입(신용거래융자)하여 주식을 매입하거나, 주식을 차입(대주)하여 매각하는 매매거래를 말한다.

※ 마진거래

 

악재(unfavorable factor)

주가의 변동에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요인을 말한다. 악재에는 시장외적인 악재와 내부적인 악재가 있는데 금리인상, 경기침체 등과 같이 장세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시장외적인 악재라고 하며, 신용거래의 과다나 대주주 또는 기관투자가의 대량매도 등과 같은 것을 시장내부의 악재라고 한다.


약세(bearish market)

시세가 하락하는 경향에 있거나 앞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측되는 장세를 말한다.


OBV(On Balance Volume)

거래량은 항상 주가에 선행한다는 것을 전제로 거래량분석을 통해 주가를 분석하는 방법이다. OBV 는 기준일 이후의 주식거래량을 상승한 날의 거래량에서 하락한 날의 거래량을 차감하여 매일 누계적으로 집계한 것으로 이 잔고의 추이를 그래프화한 것을 OBV 선, 그 선의 위치, 현상으로부터 주가동향을 판단하는 것을 OBV선법이라고 한다.

이 방법에서는 주가상승일의 거래량은 매입세력을 나타내고 주가하락일의 거래량은 매도세력을 나타낸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OBV 선이 우상향하게 되면 매입세력이 축적된 것을, 우하향하면 매입세력이 약화되고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 즉, OBV 선은 주가의 이동평균선과 같이 상승, 하강에 따라 주가의 강약을 판단할 수가 있다.

이 방법을 고안한 사람은 그랜빌(J.E. Granville)로서 그는 OBV 선과 주가그래프를 연관시켜 관찰함으로써 보다 섬세한 시세의 강약판단을 내릴 수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 방법은 개별종목의 주가판단 뿐만 아니라 평균주가 및 주가지수의 판단에도 활용할 수 있다.


50% 원칙(50% principle)

상승하던 주가가 하락세로 전환되어 이전 상승폭의 50% 이상 하락하면 시장은 완전한 하락세로 접어들어 이전 저점수준 이하로 떨어지게 되며, 반대로 하락하던 주가가 그 하락폭의 50% 이상 반등하게 되면 주가는 완전히 상승세로 접어들어 이전 고점수준 이상으로 상승한다는 것을 말한다.


저항선(resistance line)

주가그래프상 주가파동의 상한점들을 연결한 직선을 말한다. 특히 주가가 일정기간 보합권에 있을 때 그 사이의 단기파동의 고가를 연결한 선으로서 그 부분에는 잠재적인 매도세가 대기해 있는 것으로 본다. 그 선을 돌파해서 주가가 상승했을 때 보합권 이탈이 일어났다고 판단한다.


증거금(margin)
증권시장에서 고객이 주식을 매매할 경우 약정대금의 일정 비율에 해당하는 금액을 미리 예탁해야 하는 보증금을 말한다. 현재 현물시장에서의 최저 증거금은 약정금액의 40%로 되어 있는데 증권당국은 시장 상황에 따라 증거금률을 조정함으로써 장세조정의 수단으로 이용하기도 한다.  

한편 선물거래에서의 증거금이란 가격변동에 따른 선물계약자의 계약이행 보증을 위해 선물거래 중개회사와 청산기관에 납부하는 담보적 성격의 금액을 말한다. 선물거래에서 증거금은 고객이 중개회사에 납부하는 위탁증거금과 청산회원이 청산회사에 납부하는 청산증거금으로 구분된다. 
먼저 위탁증거금은 거래를 개시할 때 예탁하는 개시증거금과 선물계약잔고를 유지하는데 필요한 유지보증금, 손실이 발생하여 일정한 수준 이하로 떨어질 경우 개시증거금 수준으로 회복하는데 필요한 변동증거금 등으로 나눌 수 있다.
청산증거금은 중개회사가 고객으로부터 납입받은 위탁증거금 중에서 일부를 청산기관에 예탁하는 것을 말한다. 
한편 선물시장에서의 위탁증거금률은 현물시장에 비해 크게 낮은 것이 일반적이다.


지지선(support line)

주가그래프에서 주가파동의 하한 점들을 연결한 직선을 말한다. 주가가 일정기간 보합권에 있을 때 그 사이의 단기파동의 저가를 연결한 선으로서 그 부분에는 잠재적인 매수세가 대기해 있는 것으로 본다. 그 선을 돌파해서 주가가 하락했을 때 보합권 이탈이 일어났다고 판단한다.


추세선(trend line)
주가는 일반적으로 일정기간 동안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는데, 이를 추세라고 하며, 주가 그래프에 이 추세를 기준으로 직선 또는 곡선으로 나타낸 선을 추세선이라고 한다. 
추세선은 그 모양에 따라 상승·하락·수평형으로, 기간에 따라 장기·중기·단기로 구별된다. 상승추세선과 수평추세선은 주가 움직임의 저점을 연결하여 설정하며, 하락추세선은 정점을 연결하여 설정한다. 
일단 형성된 추세선이 전환되는 징후로는 지금까지 형성된 추세선에서의 3% 이상의 이탈 또는 거래량의 급격한 증가 등을 들 수 있다.


침체국면
다우이론에서 주추세의 진행과정 중 약세 3 국면을 말하는 것이다. 이때에는 공포국면에서 미처 처분하지 못한 일반투자자들의 실망매물이 출회됨으로써 투매(投賣)양상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며 투매현상이 나타남에 따라 주가는 계속 하락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주가의 낙폭(落幅)은 줄어든다. 
주가는 계속 하락하고 기업의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다는 등의 좋지 못한 정보가 주식시장에 퍼져 있기 때문에 이를 침체국면이라고 한다.


투자심리선(psychological line)
12 일이라는 한정된 기간을 이용하여 시장과열 및 침체를 파악하고자 하는 기법이다. 
투자심리선을 구하려면 12 일간의 기간을 설정해서 최근 12 일 동안의 전일대비 상승일수를 누계하여 이를 다시 백분비로 나타내면 된다. 매일의 계산에 있어서는 13 일 전의 주가변화가 제외되고 새로운 주가변화가 새로 첨가됨으로써 12 일간의 상승일수가 계산된다.


투자심리선의 지수가 75% 이상일 때는 투자환경이 매우 밝고 매입세력이 지나치게 왕성해 과열상태로 판단하여 매도시점이 되며, 반대로 25% 이하일 때는 투자환경이 매우 어둡고 매도물량이 많은 경우이므로 침체상태로 판단하여 매입시점이 된다. 이때 정확한 매도·매입시점은 동 지표가 75% 이상 수준에서 하락하여 75% 이하로 진입하는 시점과, 25% 이하에서 25% 이상 수준으로 진입하는 시점이 된다.


그러나 투자심리선은 단순히 12 일 중의 상승일수만 표시하는 것으로서, 장기적인 매매시점의 포착보다는 단기적인 매매시점의 포착에 보다 유리하다.


따라서 동 지표는 정확한 매매시점을 포착하기 위한 지표라기보다는 시장의 과열 및 침체상태를 알려주는 지표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할 수 있다.


헷징(hedging)
사전적 의미는 울타리를 막아 외부로부터의 위험을 막는다는 뜻인데 자본거래에서는 자신의 이익을 가격변동위험으로부터 보호하고자 이미 보유하고 있거나 보유할 예정인 현물포지션에 대응하여 동일한 수량의 반대포지션을 선물시장에서 취하는 것으로 정의할 수 있다.


다시 말하면 헷징이란 장래에 현물로 취해질 포지션을 미리 또는 임시로 취하는 것이다. 즉, 장래에 매도하고자 하는 경우 미리 매도하고, 장래에 매수하고자 하는 경우 미리 매수함으로써 장래의 불확실성을 현재 시점에서 확정시키고자 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헷징이란 시장에서 발생하는 또는 발생할 가격변동으로부터 야기되는 위험에 노출되는 정도를 감소시키기 위해 선택된 시장참가자의 자구적 행위라고 할 수 있다.


환투기(exchange speculation)
환율변동에 의한 환차익을 목적으로 하는 환거래를 말한다.
환투기는 현물환거래와 선물환거래가 모두 이용되고 있으나 주로 자기자금의 실질적인 부담없이 환투기에 의한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선물환거래가 주종을 이루고 있다. 예를 들어 향후 미달러화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미달러의 선물환을 매입하고 그 이후 예측이 적중하여 미달러화가 크게 상승하였다면 이때 현물환에 의한 반대매매를 통해 자기자금의 부담없이 이익을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이와 같은 환투기를 목적으로 하는 선물환거래는 그 위험부담이 클 뿐만 아니라 경우에 따라서는 외환시장을 교란시키는 요인이 된다. 따라서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투기를 목적으로 하는 선물환거래에 대해서 제도적인 제한조치를 취하는 것이 상례이다.

※ 코인 시장에서의 김치프리미엄을 이용환 환차익 거래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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