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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과 ICO 개념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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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Initial Public Offering)란 무엇일까?

 

"IPO(Initial Public Offering)란 기업이 법적인 절차와 방법에 따라 자신의 주식을 상장하여 투자금을 유치하는 것을 의미한다."

 

쉽게 말해서 투자를 끌어들이는 것입니다.


매 시간 변동하는 코인의 가격이나 그에 따라 결정되는 거래량 등을 보면 그 성격과 특징이 주식과 비슷합니다. 간단하게 주식 시장의 원리를 알아보겠습니다.


그렇다면 기업이 주식을 발행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투자를 통해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서겠죠. 기업은 주식을 공개적으로 상장하기 전에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주주 간에 장외거래를 하기도 합니다. 때문에 우리가 알고 있는 기업의 주식들은 시장에 나오기 이전에 이미 수많은 투자자를 거친 상태라는 뜻이죠. 무튼 비상장기업이 유가증권시장이나 코스닥 시장에 주식을 상장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주식을 법적인 절차와 방법에 따라 투자자들에게 팔아 투자금을 유치할 수 있고 이때 재무내용을 공시해야 합니다. 바로 이러한 과정을 주식공개상장 즉, IPO(Initial Public Offering)라고 합니다.

 

물론 이러한 절차를 진행하는 과정에는 정부의 수많은 규제와 관리가 반드시 수반 되어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겠죠. 아무래도 투자가 기본이 되는 만큼 위험성이 높기 때문에 관련 법규와 절차가 까다롭게 적용되는 부분이 아닐 수가 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절차 이후에 기업은 사업자금을 확보하기 위한 주식공개상장을 하게 되고 이를 통해 자신의 회사 주식을 팔아 자금을 확보할 수 있는 루트를 획득하는 것이죠.

 

-IPO와 크라우드펀딩의 중간인 ICO!

 

"ICO(Initial Coin Offering)란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하는 프로젝트를 위하여 대중에게 프로젝트의 지분인 코인을 팔아 투자금을 유치하는 것을 의미한다."

 

암호화화폐 개발자는 어떠한 구조를 통해 자금을 확보하거나 수익을 얻을 수 있을까요?

몇 가지 방법이 있을 테지만 그 중의 하나가 바로 ICO(Initial Coin Offering)를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위에서 설명한 기업의 주식공개상장인 IPO와 유사한 개념입니다. ICO의 영어 약자를 단어 그대로 이해한다면 최초의 코인을 제공한다는 것인데요, 그 단어 그대로 대중에게 프로젝트의 지분인 코인을 공개적으로 판매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개발자나 관련 회사는 대중에게 코인을 판매하게 되는데그 중의 일부는 자신들이 소유를 합니다.


코인의 최초 가격은 보통 개발자가 정하게 되고 그러한 가격과 프로젝트에 긍정적으로 동의한 사람들은 코인을 구매하게 됩니다. 이러한 요인으로 개발자는 자금을 공급받을 수 있게 되는 것이죠. 따라서 개발자는 ICO를 통하여 자금을 확보하고 개발을 이어나갈 수 있게 됩니다. 무엇보다 개발하는 프로젝트의 코인 안에는 자신의 지분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개발해야 하는 목적이 생기는 셈이죠.

쉽게 말해서 자금 마련을 위한 초기펀딩으로 코인이 정식 발행되기 전 개발자에게 미리 사두는 행위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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